시인은 첫 시집인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를 시작으로 벌써 열 번째 시와 미셀러니 집으로 “뜰 안에 찾아온 어여쁜 소녀”를 출간하였습니다.
삼국지에 보면 사서 어머니를 후세 사람들이 칭송하는 詩를 지었다 하죠.
그렇습니다. 삼국지 사서의 어머니처럼 ”칼날이 목에 잘리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라는 고담(古談)처럼 시평에 대한 두려움 없이 시와 미셀러니를 그렸습니다.
철 따라 꽃이 피고 지는 것, 아침에 잠자고 일어나 마당에 날아드는 작은 새들의 속삭임,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소리까지 혼자보고 듣기 아쉬워 그리움에 묻혀 중년의 나이에도 감수성을 되살려 인생길에서 만나는 숲ㆍ벌래ㆍ새들의 지저귐과 곡식이 자라고 여무는 시기,
잠자는 겨울 숲에서도 시어를 찾아 산천을 누비며 글로 썼습니다
시인은 앞으로도 주변 많은 분과 인생 여정을 동행한다는 마음으로 진솔한 표현과 감성을 지닌 꽃밭 같은 詩를 써 보겠다고 약속하며
이번 열 번째 시와 셀러니집을 인생 중 어려운 시기에 손을 다잡아 주시고 늘 희망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들에게 고마움의 인사 글과 늘 미흡한 글을 성원하여 주시고 구독하여 주시는 독자님들에게도 지은보은(知恩報恩)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장익봉 이력
◦ 충북 단양 매포 출생 (1960년 3월 10일생)
◦ 매포초. 중, 영월공고, 한국교통대학교(공학사/토목공학과) 졸업
◦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이수
◦ 단양군 관광개발, 하천, 농촌개발, 지역계획팀장(전)
◦ 단양 다누리센터소장, 도서관장 겸직 (전) ◦ 단양군청 균형개발과장(전)
◦ 한국 문인협회 회원 /현 전자문학위원 ◦ 단양 관광 관리공단 이사장(전)
◦ 전자책 만드는법 강사(현)
시인 이력
- 월간 시사문단 신인 시인 등단(2017년)
저서 (종이책1권, 전자책41권)
- 바다에가서 얘기해 줄게 (시집외 다수)
- 기행문 잘 쓰는 방법과 미주 연수중 담아온 것 (기행기)
- 자기소개서 및 계획서 탬플릿
- 포루투갈과 스페인을 다녀와서 (기행)등 다수
- 농촌 어메니티가 관광자원이다 (연구집)
매일 jigb1234@hanmail.net